학미제일교회


 

    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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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작성자  운영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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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운영자 주님. 죄송합니다. 못난 이 종은 오늘도 웁니다.     2007/02/09
 장단비 나를 사랑해주시는 주님. 이 끈이라는 영상을 보고 눈물이 앞을 가렷어요.
예수님이 저를 정말 사랑해주신다는것을 느꼇습니다.
주님.죄송해요.나쁜 자신은 오늘에서야 깨달앗어요 ... 예수가 얼마나 소중하다는
것을 말이죠 ..
    2007/02/12
 이종순 단비양의 고백을 듣고 주님이 얼마나 기뻐 하시 겠구나
하는 생각이듭니다 예수님은 단비양을 사랑 하시고
소중하게 생각 하십니다
늘 주님과의 끈을 놓지 않는 신앙인이 되기를
기도 합시다 중고등부 수련때에 정말 은혜 받고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
되기를 바랍니다 봄방학 건강하게 잘지내요
단비양 화이팅
 x  2007/02/20
 에바다 힘겹게 끌려가시는 주님....
마치 제 자신이 주님을 저렇게 만드는것 같아 온 몸이 움찔해옵니다...
주님 죄송해요...
 x  2007/02/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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