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미제일교회


 

    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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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작성자  운영자
  제    목  정상을 향하여.


정상을 향하여

 이쁜이 마음이 저려 옵니다..
고된 인생길이라고 외롭고 마음아파 울고 주저 않아서 힘드었던 지난시절..
혼자라고...그 때도 주님은 나를 지켜 보셨음에...주님 감사 합니다
 x  2007/03/16
 에바다 또한, 지금의 나태한 나를 지켜보고 계심을 생각하며 부끄러워집니다...
그러나
지난 날, 힘든 길을 걸으며 지쳐 주저앉고 싶을땐
어김없이 살며시 손 내밀어 잡아 이끌어 주시고
뒤에서 밀어주시며 여기까지 오게 하셨음을 기억하며
다시 저에게 힘과 열심을 주실것을 믿습니다.
주님 도와 주세요!
 x  2007/03/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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